자주 묻는 질문
집수리 자주 묻는 질문 — 욕실·주방·문·타일·실외
교체하기 전에, 그 자리만 고칩니다. 대표가 직접 받고 직접 답합니다.
수리비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부품값과 작업 난이도·시간으로 정해집니다. 같은 수전 교체라도 공간이 좁거나 부식으로 붙어 있으면 손이 더 갑니다. 사진을 보고 예상 범위를 먼저 말씀드리고, 현장에서 확인한 뒤 확정합니다.
집수리 견적은 어떻게 받나요?
증상 사진 한두 장과 계신 곳(구·건물 이름)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사진으로 원인을 먼저 짚고, 맞는 부품을 챙겨 방문합니다.
문짝 하나, 타일 몇 장 같은 작은 작업도 맡길 수 있나요?
네. 경첩·레일·타일 몇 장처럼 필요한 자리만 고치는 일이 대부분입니다. 작은 일 하나라도 상담해 드립니다.
매장·사무실 같은 영업장도 수리해 주나요?
네. 영업 시간을 피해 방문 시간을 조율합니다. 사무실 천장 배관, 빌딩 방화문, 회사 로비 액자 같은 영업장 작업도 해 왔습니다.
방문 날짜는 어떻게 정하나요?
일정에 따라 다릅니다. 원하는 시간을 문자로 적어 주시면 가능한 가장 빠른 날을 답해 드립니다. 작업 중에는 소음 때문에 통화가 어려워 끝나는 대로 연락드립니다.
욕실 수전을 교체할 때 먼저 할 일은 무엇인가요?
물부터 차단해야 합니다. 메인밸브를 잠그고 물이 멈춘 것을 확인한 뒤 해체합니다. 샤워기줄과 헤드도 함께 바꿀 수 있습니다.
이 현장 보기 →샤워부스 투명 유리를 바꾸지 않고 안이 안 보이게 할 수 있나요?
네. 반투명 에칭필름을 붙이면 빛은 들어오고 안쪽은 흐릿해집니다. 유리문과 고정유리 모두 붙일 수 있습니다.
이 현장 보기 →샤워부스 유리문만 철거할 수 있나요?
네. 유리문만 떼고 고정유리를 다시 마감한 뒤 타일 구멍까지 복구합니다. 고정유리가 남아 물튐도 어느 정도 막아 줍니다.
이 현장 보기 →누렇게 변한 욕조는 꼭 교체해야 하나요?
아니요. 코팅도색 리폼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철거와 폐기물 처리, 타일 작업 같은 추가 공사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현장 보기 →아랫집에 물이 샌다고 하면 바로 욕실 공사를 해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줄눈이 상하면 물이 스며드는 길이 생기기 때문에, 타일은 그대로 두고 줄눈 보강부터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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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 절수페달을 없애고 일반 수전으로 바꿀 수 있나요?
네. 페달 부속을 모두 해체하고 원홀수전을 달아 손으로 쓰는 방식으로 바꿉니다. 기존 필터 헤드도 호환해서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이 현장 보기 →싱크대 수압이 약해지면 수전을 바꿔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절수페달 필터에 석회가 쌓여서일 수 있습니다. 페달만 해체하고 기존 수전을 그대로 연결해 쓰기도 합니다.
이 현장 보기 →싱크대 호스만 새는데 수전도 바꿔야 하나요?
수전을 오래 썼다면 함께 바꾸는 편이 낫습니다. 계속 새면 하부장 안쪽과 주변 가구까지 상할 수 있어 원인부터 정리합니다.
이 현장 보기 →언더형 싱크볼은 직접 교체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힘을 잘못 주면 상판이 깨질 수 있습니다. 스크래치·물때가 심하거나 배수가 잘 안 될 때가 교체할 때입니다.
이 현장 보기 →인조대리석 상판에도 구멍을 낼 수 있나요?
네. 상판 재질과 아래 구조, 들어갈 제품의 크기와 위치를 확인한 뒤 안전하게 타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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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닫이문이 뻑뻑하면 무엇부터 봐야 하나요?
호차 파손, 문 아래와 문틀의 마찰, 레일 이탈부터 확인합니다. 중간에 걸리거나 삐걱거리고 열 때 힘이 들면 호차가 닳았다는 신호입니다.
이 현장 보기 →붙박이장 슬라이드문이 안 움직일 때 억지로 밀어도 되나요?
아니요. 억지로 밀기 전에 레일과 호차 상태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부품 마모나 세게 밀어 생긴 충격으로 호차가 레일에서 빠지기도 합니다.
이 현장 보기 →방문이 처져서 안 닫히면 어떻게 고치나요?
문을 들어 올려 경첩을 바꾸고, 헐거워진 나사 구멍과 문틀을 보강합니다. 세게 민다고 해결되지 않아 원인부터 봅니다.
이 현장 보기 →장롱 문짝이 떨어졌을 때 경첩만 새로 달면 되나요?
나무판이 헐거우면 보강판까지 대야 합니다. 직접 나사를 다시 조이면 구멍이 더 헐거워질 수 있습니다.
이 현장 보기 →습기로 상한 욕실 나무문은 수리할 수 있나요?
안쪽까지 습기가 배면 부분 수리가 어렵습니다. ABS도어로 교체하고, 손잡이처럼 쓸 수 있는 부품은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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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타일을 밟을 때 움직이면 그냥 써도 되나요?
아니요. 타일이 바닥과 떨어진 상태일 수 있고, 계속 쓰면 금이 가거나 깨질 수 있습니다. 들어내서 아래를 살핀 뒤 다시 붙입니다.
이 현장 보기 →흔들리는 바닥 타일은 줄눈만 다시 하면 잡히나요?
타일 전체가 들떴다면 줄눈만으로는 안 됩니다. 해체 후 재접착하고, 작업 중에는 비닐 보양과 흡입기로 먼지를 막습니다.
이 현장 보기 →깨진 나무 문짝은 전체를 교체해야 하나요?
아니요. 나무 상태가 좋으면 깨진 부분만 복원할 수 있고, 교체보다 부담이 적습니다.
이 현장 보기 →장롱 시트지가 떨어지면 장롱을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문제가 생긴 필름만 부분시공할 수 있습니다. 남은 필름 상태를 살피고 접착에 방해되는 잔여물을 정리한 뒤 붙입니다.
이 현장 보기 →철제 현관문은 교체하지 않고 다시 칠할 수 있나요?
네. 주변 보양, 스티커 제거, 샌딩, 방청 프라이머 순서로 준비한 뒤 다시 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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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실외기 배관 테이프가 떨어지면 그냥 둬도 되나요?
아니요. 단열재까지 뜯겨 동관이 보이면 배관이 보호되지 않습니다. 단열재와 테이프로 다시 감싸 보강해야 합니다.
이 현장 보기 →녹슨 방화문 힌지는 다시 용접만 하면 되나요?
주변 철판이 약하면 힘을 받지 못해 다시 떨어질 수 있습니다. 스텐철판으로 보강 용접한 뒤 힌지를 다시 용접합니다.
이 현장 보기 →보일러실 천장이 뚫려 있으면 왜 막아야 하나요?
비와 눈이 들이치고 습기가 차면 보일러가 고장 날 수 있습니다. 아연스틸로 막고 방수 처리를 함께 합니다.
이 현장 보기 →건물 경계 구석에 쓰레기 버리는 것을 막을 수 있나요?
네. 샌드위치 판넬로 벽을 세우면 넘겨 버리기 어렵습니다. 수평을 맞춘 뒤 양날 나사와 앙카로 쇠담장에 단단히 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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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구멍을 내지 않고 액자를 걸 수 있나요?
네. 천장 레일에 와이어를 걸어 매달기 때문에 벽 타공이 필요 없습니다. 레일 위에서 와이어를 옮기면 위치도 바꿀 수 있습니다.
이 현장 보기 →석고 천장에도 액자 레일을 달 수 있나요?
네. 석고 천장에 레일을 단단히 고정해 와이어까지 설치합니다. 와이어는 액자 무게에 맞는 하중으로 고릅니다.
이 현장 보기 →흙자갈 주차장에도 주차선을 만들 수 있나요?
네. 페인트로 선을 그릴 수 없어 줄자로 칸을 실측한 뒤 쇠말뚝에 형광로프를 연결해 나눕니다.
이 현장 보기 →창문에 방범창을 달면 여닫는 데 지장이 없나요?
여닫이 간섭이 없도록 설계해 설치합니다. 나사 자리에는 방수 실리콘을 발라 녹이 슬지 않게 합니다.
이 현장 보기 →계단 안전 손잡이는 어떤 벽에도 달 수 있나요?
네. 다만 콘크리트·석고보드·타일마다 고정 방식이 달라, 벽에 맞는 방법으로 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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