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 · 2026. 1. 21.
보일러실천장강북구 빌라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한눈에 보기 · 숫자 요약
전체 이야기 ↓1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강북구
지역
- 증상보일러실천장
종류
실외
지역
강북구
공간
강북구 빌라
인원
1명
작업일
2026. 1. 21.
작업 이야기 전체
강북구 다세대 빌라 보일러실의 뚫린 처마를 막는 수리를 했습니다. 1명이 1시간 동안 작업했습니다. 천장이 훤히 보일 만큼 뚫려 있어 손님이 비닐과 스티로폼으로 임시로 막아 두신 상태였습니다.
비나 눈이 들이치고 겨울바람도 들어오는 것이 걱정이라는 요청이었습니다. 연통은 아래쪽 유리창으로 나가 있어 작업에 방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습기가 차면 보일러가 고장 날 수도 있습니다.
먼저 기존 임시 마감재를 떼어냈습니다. 그 뒤 ㄴ자 꺽쇠로 보강하고 아연스틸로 처마를 막았습니다. 방수 시공도 함께 했습니다. 겨울철 강풍과 빗물이 들어오는 길을 막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임시로 덮어 둔 비닐은 새가 들어올 틈이 되기도 합니다.
현장 이야기
Q. 보일러실 천장이 뚫려 있으면 왜 문제인가요?
A. 비와 눈이 들이치고 습기가 차면 보일러가 고장 날 수 있습니다.
Q. 어떤 자재로 막았나요?

A. 아연스틸로 시공하고 방수 처리를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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