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수리 · 2024. 11. 9.
에어컨기사도양천구 · 아파트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한눈에 보기 · 숫자 요약
전체 이야기 ↓1명
인원
5장
현장 사진
양천구
지역
- 증상에어컨기사도
종류
생활 수리
지역
양천구
공간
아파트
인원
1명
작업일
2024. 11. 9.
작업 이야기 전체
양천구의 한 아파트에서 에어컨 실외기 배관에 테이프를 다시 감은 작업입니다. 1명이 약 1시간 동안 진행했습니다.
실외기는 고층 세대의 뒤쪽 발코니에 있었습니다. 배관이 건물 안쪽으로 길게 들어오는 구조였고, 테이프가 벗겨져 햇빛을 그대로 받고 있었습니다. 다른 기사도 작업을 포기했던 곳입니다.
손님은 배관이 여름 햇볕에 달궈져 미지근한 바람이 나올까 걱정하셨습니다. 실외기까지 열을 받아 고장 날까 염려하셨습니다. 그래서 팔이 닿는 데까지는 감아 드리기로 했습니다.
현장 이야기
테이프는 신축성을 살려 단단히 당기면서 틈 없이 겹쳐 감았습니다. 다 감은 뒤 손님과 함께 배관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이상이 없어 주변을 치우고 마쳤습니다.
Q. 실외기 배관 테이프가 벗겨지면 문제가 되나요?
A. 배관이 햇볕에 그대로 노출됩니다. 손님은 냉방이 약해지고 실외기가 열을 받을까 걱정하셨습니다.

Q. 바깥쪽 깊숙한 배관도 감을 수 있나요?
A. 이번 현장은 손이 닿는 범위까지 감았습니다. 끝난 뒤 손님과 함께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이 기록이 도움이 됐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