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수리 · 2026. 3. 20.
베란다창샷시유리문아파트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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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1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아파트
공간
- 증상베란다창샷시유리문
종류
생활 수리
공간
아파트
인원
1명
작업일
2026. 3. 20.
작업 이야기 전체
서울 중구 아파트의 다용도실 샷시 유리문에 반투명 에칭 필름을 붙인 작업입니다. 올 리모델링을 마친 깔끔한 집이었지만 다용도실 안의 세탁기와 건조기 같은 짐이 거실에서 너무 잘 보였습니다. 손님은 빛은 들어오면서 안쪽만 흐릿하게 가릴 수 있는지 물으셨습니다.
유리를 갈지 않고도 사생활을 지키고 채광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반투명 필름입니다. 먼저 유리를 닦고 샷시틀 실리콘 폭을 쟀습니다. 그 폭까지 계산해 정밀하게 재단했습니다.
필름은 기포가 남지 않게 밀착해 붙였고, 모서리 구석까지 본래 에칭 유리처럼 압착해 마무리했습니다. 기포가 남으면 보기 나쁘고 나중에 들뜰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 명이 한 시간 작업했습니다.
현장 이야기
Q. 유리를 바꾸지 않고 안이 안 보이게 할 수 있나요?
A. 반투명 에칭 필름을 붙이면 빛은 들어오고 안쪽은 흐릿해집니다.
Q. 필름을 붙일 때 중요한 점은 무엇인가요?

A. 실리콘 폭까지 계산한 재단과 기포 없는 밀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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