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 2024. 9. 20.
송파 욕실세면대벌어짐 새언더볼탄탄교체아파트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한눈에 보기 · 숫자 요약
전체 이야기 ↓2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아파트
공간
- 증상송파 욕실세면대벌어짐 새언더볼탄탄교체
종류
욕실
공간
아파트
인원
2명
작업일
2024. 9. 20.
작업 이야기 전체
송파구 아파트에서 벽과 사이가 벌어진 욕실 언더볼 세면대를 새것으로 바꾼 작업입니다. 2명이 약 1시간 30분 걸렸습니다.
세면대가 벽에서 점점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그 틈으로 물이 스미면 습기가 생깁니다. 심하면 세면대가 떨어져 깨질 수도 있습니다.
먼저 손님이 보내 준 사진과 실제 상태를 견줘 봤습니다. 기존 세면대의 크기와 제조사를 확인해 같은 크기의 새 제품을 준비했습니다.
현장 이야기
수도를 잠근 뒤 벌어진 틈을 따라 실리콘을 떼어 냈습니다. 세면대가 무거워 한꺼번에 떨어질 수 있어 천천히 들어냈습니다. 이어 새 세면대를 붙였습니다.
접착이 끝난 뒤 밑면에 전용 실리콘을 한 번 더 둘러 보강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물을 틀어 배관에 새는 곳이 없는지 확인했습니다. 손님은 바로 쓸 수 있게 돼 좋다고 하셨습니다.

Q. 벌어진 세면대를 그대로 두면 어떻게 되나요?
A. 틈으로 물이 스며 습기가 생기고, 심하면 떨어져 깨질 수 있습니다.

Q. 새 세면대 크기는 어떻게 맞추나요?
A. 기존 제품의 크기와 제조사를 확인해 같은 크기로 준비했습니다. 가로·세로 치수를 미리 알려 주시면 준비가 빨라집니다.
이 기록이 도움이 됐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