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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 2024. 9. 26.

강동 물먹어안닫히는문 새욕실문 짝바꾸기아파트

강동 물먹어안닫히는문 새욕실문 짝바꾸기 아파트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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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2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아파트
공간
  1. 증상강동 물먹어안닫히는문 새욕실문 짝바꾸기
종류
욕실
공간
아파트
인원
2명
작업일
2024. 9. 26.
작업 이야기 전체

강동구 아파트에서 물을 먹어 닫히지 않던 욕실 문짝을 새것으로 바꾼 작업입니다. 2명이 약 1시간 걸렸습니다.

욕실 문이 습기에 불어 모양이 틀어져 있었습니다. 손님이 변형된 부분을 시트지로 감싸 두셨습니다. 그 바람에 문이 더 두꺼워져 아예 닫히지 않았습니다.

문이 닫히지 않으면 잠금장치를 쓸 수 없습니다. 욕실 습기가 집 안으로 번져 곰팡이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손님도 가족이 갑자기 문을 열 때 곤란했다고 하셨습니다.

현장 이야기

새 문은 벽과 문틀 색에 맞췄습니다. 둘 다 흰색 계열이라 무늬 없는 흰 문을 골랐습니다. 욕실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 깔끔해 보이게 하려는 것입니다.

문짝을 바꾼 뒤 문이 제대로 닫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손님은 진작 바꿀 걸 그랬다며 속이 시원하다고 하셨습니다.

강동 물먹어안닫히는문 새욕실문 짝바꾸기 아파트 시공 사진 2

Q. 물 먹어 부푼 욕실 문은 시트지로 감싸면 되나요?

A. 이번 현장은 시트지 때문에 두께가 늘어 아예 닫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문짝을 새로 바꿨습니다.

강동 물먹어안닫히는문 새욕실문 짝바꾸기 아파트 시공 사진 4

Q. 새 문 색은 어떻게 고르나요?

A. 벽과 문틀이 흰색 계열이라 무늬 없는 흰 문으로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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