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 · 2024. 11. 15.
중구 울퉁불퉁 엘리베이터 바닥교체 승강기데코타일 보수재시공빌딩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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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2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빌딩
공간
- 증상중구 울퉁불퉁 엘리베이터 바닥교체 승강기데코타일 보수재시공
종류
실외
공간
빌딩
인원
2명
작업일
2024. 11. 15.
작업 이야기 전체
서울 중구 명동의 한 빌딩 승강기 바닥을 데코타일로 다시 깔았습니다. 오래 쓴 바닥이 고르지 못하고 색도 누렇게 변해 있었습니다.
마감 실리콘이 상해서 대부분 빠져 있었습니다. 비가 올 때마다 타일 틈으로 물이 스며들어 바닥 면에 녹이 심하게 슬어 있었습니다. 먼저 기존 데코타일을 한 장씩 뜯어냈습니다. 접착제로 붙인 바닥이라 묵은 접착제가 잘 떨어지지 않아 품이 많이 들었습니다.
바닥을 정리한 뒤 치수에 맞게 타일을 잘랐습니다. 전용 접착제를 펴 바르고 한 장씩 붙여 나갔습니다. 2명이 2시간 걸렸습니다. 의뢰하신 분은 바닥이 일어나고 울퉁불퉁했는데 새것처럼 바뀌어 좋다고 하셨습니다.
현장 이야기
Q. 승강기 바닥은 왜 교체하나요?
A. 울퉁불퉁한 바닥은 안전에 걸리고, 건물의 첫인상도 좌우하는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Q. 이번 현장에서 힘들었던 점은요?

A. 접착제로 붙은 옛 타일을 떼는 일이었습니다. 묵은 접착제가 잘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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