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슬립 · 2024. 10. 20.
위험한계단 논슬립성남시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한눈에 보기 · 숫자 요약
전체 이야기 ↓2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성남시
지역
- 증상위험한계단 논슬립
종류
논슬립
지역
성남시
공간
성남시
인원
2명
작업일
2024. 10. 20.
작업 이야기 전체
성남시의 한 주택단지에서 위험한 나무계단에 야광 논슬립 패드를 붙인 작업입니다. 2명이 약 1시간 동안 진행했습니다.
마당 잔디밭에 이어서 나무계단이 놓여 있었습니다. 나무에는 이끼가 끼기 쉽고, 오래되어 틈이 벌어진 곳도 있었습니다. 눈비가 오면 미끄러질 수 있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계단마다 야광 논슬립 패드를 붙였습니다. 패드가 표면을 단단히 잡아 이끼나 벌어진 틈 때문에 미끄러지는 것을 줄여 줍니다.
현장 이야기
야광 기능이 있어 밤에도 계단 위치가 잘 보입니다. 어두운 시간에 야외 계단을 오갈 때 발 디딜 곳을 찾기 쉬워집니다.
Q. 이끼 낀 나무계단에도 논슬립 패드를 붙일 수 있나요?
A. 이번 현장은 이끼와 벌어짐이 있던 나무계단에 패드를 붙였습니다.

Q. 야광 패드는 어떤 점이 좋은가요?
A. 미끄럼을 줄여 주고, 밤에도 계단이 잘 보여 발을 헛디딜 위험을 낮춰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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