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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거실 · 2024. 8. 12.

온열대리석 돌침대동작구 빌라

온열대리석 돌침대 동작구 빌라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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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2명
인원
4장
현장 사진
동작구
지역
  1. 증상온열대리석 돌침대
종류
방·거실
지역
동작구
공간
동작구 빌라
인원
2명
작업일
2024. 8. 12.
작업 이야기 전체

동작구 빌라에서 온열 대리석 돌침대를 거실에서 방으로 옮긴 작업입니다. 2명이 약 30분 만에 마쳤습니다.

어머님은 처음에 거실에 돌침대를 두셨습니다. TV도 보고 방도 넓게 쓰려는 생각이셨습니다. 그런데 거실은 가족이 함께 쓰는 곳이라 불편한 점이 하나둘 생겼습니다.

손주들이 뛰는 소리, 화장실 오가는 소리가 다 들렸습니다. 사람이 지나다니는 것도 신경 쓰였습니다. 잠들려 하면 말소리나 주방 소리에 깨기도 하셨습니다. 그래서 방으로 옮겨 조용히 쓰고 싶어 하셨습니다.

현장 이야기

먼저 가운데 대리석 판을 떼어 냈습니다. 무게가 상당해 두 사람이 함께 들어 옮겼습니다. 이때 전원부와 온열판이 이어진 부분은 따로 조심해 풀었습니다.

다음으로 원목 프레임을 하나씩 모두 분해해 방으로 옮겼습니다. 어머님과 놓을 자리를 정한 뒤, 푼 순서의 반대로 다시 조립했습니다. 마지막에 온열 기능을 켜서 제대로 데워지는지 확인했습니다.

온열 돌침대는 전기 연결부를 잘못 다루면 고장이 날 수 있습니다. 무거운 판을 혼자 옮기다 다칠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Q. 돌침대는 통째로 옮기나요?

온열대리석 돌침대 동작구 빌라 시공 사진 4

A. 이번에는 대리석 판을 먼저 분리하고 원목 프레임을 모두 분해한 뒤 옮겨 다시 조립했습니다.

Q. 옮긴 뒤 온열 기능은 확인하나요?

A. 재조립을 마친 뒤 온열기를 켜서 정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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