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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거실 · 2025. 2. 28.

안움직이고뻑뻑한슬라이딩문성남시

안움직이고뻑뻑한슬라이딩문 성남시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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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1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성남시
지역
  1. 증상안움직이고뻑뻑한슬라이딩문
종류
방·거실
지역
성남시
공간
성남시
인원
1명
작업일
2025. 2. 28.
작업 이야기 전체

성남시 댁에서 뻑뻑하게 움직이던 미닫이 슬라이딩문의 호차를 바꾼 작업입니다. 1명이 약 2시간 걸렸습니다.

문은 벽 안쪽으로 밀려 들어가는 구조였습니다. 힘을 줘야 겨우 열리고 닫혔습니다.

살펴보니 문 가운데가 튀어나오게 휘어 있었습니다. 낡은 호차 바퀴는 레일을 벗어나 있었고, 레일 안에는 먼지가 쌓여 있었습니다. 나무문은 세월이 지나면 휘면서 주변과 부딪혀 잘 안 움직이게 됩니다.

현장 이야기

문을 떼려고 먼저 주변 몰딩을 해체했습니다. 이어 호차를 새것으로 바꾸고 레일을 청소했습니다. 문을 다시 넣어 레일에 올린 뒤 부드럽게 움직이는지 1차 시험을 했습니다.

Q. 미닫이문이 뻑뻑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이번에는 문이 휘고 호차가 레일을 벗어났으며 레일에 먼지가 쌓여 있었습니다.

안움직이고뻑뻑한슬라이딩문 성남시 시공 사진 3

Q. 벽 속으로 들어가는 문도 뗄 수 있나요?

A. 주변 몰딩을 먼저 해체한 뒤 문을 떼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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