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수리 · 2025. 10. 19.
실내뜯겨서물새는서초구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한눈에 보기 · 숫자 요약
전체 이야기 ↓1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서초구
지역
- 증상실내뜯겨서물새는
종류
생활 수리
지역
서초구
공간
서초구
인원
1명
작업일
2025. 10. 19.
작업 이야기 전체
서초구 아파트에서 에어컨 배관 보온재와 배수관을 보수했습니다. 1명이 1시간 동안 작업했습니다. 고양이를 키우는 집이라 에어컨 근처에서 물이 자꾸 떨어진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가보니 실내에 드러난 배관 보온재와 배수관이 군데군데 뜯겨 있었습니다. 고양이가 이빨과 발톱으로 장난을 쳐서 보온재는 거의 찢어지고 배수관에는 구멍이 나 있었습니다. 물이 바닥에 실제로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배관 주변 먼지와 찌든때를 먼저 닦았습니다. 그다음 보온재를 새로 감쌌습니다. 기본 보온재 위에 난연 외피 보온재를 덧대 2중으로 시공했습니다. 보온재가 벗겨지면 찬 냉매와 실내 공기의 온도 차로 물방울이 맺혀 흘러내립니다. 배수관에 작은 구멍이 나도 물이 새거나 역류할 수 있습니다.
현장 이야기
Q. 에어컨에서 물이 떨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이 집은 보온재가 뜯긴 틈의 결로와 배수관 구멍 때문이었습니다.
Q. 어떻게 보수했나요?

A. 배관을 정리한 뒤 기본 보온재와 난연 외피 보온재를 2중으로 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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