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수리 · 2025. 10. 19.
실내뜯겨서물새는서초구 · 서초구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사진 순서는 작업 기록 그대로입니다.
한눈에 보기 · 숫자 요약
전체 이야기 ↓1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서초구
지역
- 증상실내뜯겨서물새는
갈래
생활 수리
지역
서초구
공간
서초구
인원
1명
작업일
2025. 10. 19.
사진
7장 옮김 / 원문 27장
작업 이야기 전체 11문단 · 사진 7장
서초구 실내뜯겨서물새는 에어컨배관보수테이핑 작업입니다. 작업 인원 1명 · 걸린 시간 1시간.
현장 이야기
어떤 상태였나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아파트에서 고양이를 키우시는 고객님께서 에어컨 근처에서 자꾸 물이 떨어진다며 연락주셨습니다.
고객님께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고양이가 이빨과 발톱으로 장난을 치다가 보온재는 거의 다 찢기고, 배수관에도 구멍이 나버린 상태였습니다.
물도 실제로 바닥에 떨어지고 있었고요.
어떻게 했나

고양이 등 애완동물이 뜯은 완벽하게 보수하고 싶으신가요?
현장에 도착해보니, 실내에 노출돼 있던 에어컨 배관 보온재와 배수관이 군데군데 뜯겨 있는 상황이었는데요.
실내에 고양이를 키우는데, 다 뜯어놓고 배수관에도 구멍을 내서 물이 샙니다.

결로는 배관 안쪽의 차가운 냉매와 실내 공기의 온도 차이로 생긴 물방울이 보온재가 손상되거나 벗겨진 틈으로 흘러내리는 현상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배수관에 작은 구멍이라도 생기면 물이 빠져나가지 못하고 새거나 역류할 수 있습니다.
끝난 뒤

에어컨 배관 테이핑, 전문가에게 맡겨 빠르고 깔끔하게 해결하세요!
배관 주변 찌든때와 먼지까지 깔끔하게 정리한 후, 전체 보온재를 새로 감쌌고 기본 보온재 + 난연 외피 보온재까지 2중 시공해드렸습니다.
원문 작업 기록: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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