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수리 · 2024. 11. 28.
사무실유리벽반투명시트시공하남시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한눈에 보기 · 숫자 요약
전체 이야기 ↓2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하남시
지역
- 증상사무실유리벽반투명시트시공
종류
생활 수리
지역
하남시
공간
하남시
인원
2명
작업일
2024. 11. 28.
작업 이야기 전체
하남시의 한 사무실에서 유리벽과 회의실 유리에 반투명 시트를 붙인 작업입니다. 2명이 약 5시간 동안 진행했습니다.
유리벽으로 나뉜 사무실은 탁 트여 보이지만, 서로의 시선이 그대로 오갑니다. 회의실이나 개인 공간은 사생활을 지키기 어렵습니다.
이럴 때 쓰는 것이 반투명 시트입니다. 엠보 시트, 아우라 시트, 안개 시트, 에칭 필름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립니다. 빛은 은은하게 들이면서 안쪽은 흐리게 가려 줍니다.
현장 이야기
먼저 현장에서 유리벽 치수를 하나하나 실측했습니다. 이어서 시트지를 크기에 맞게 재단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유리면에 들뜸 없이 붙여 마무리했습니다.
Q. 반투명 시트를 붙이면 사무실이 어두워지나요?
A. 빛을 부드럽게 통과시키는 재질이라 공간은 밝게 유지됩니다. 시선만 흐리게 가려 줍니다.

Q. 에칭 필름과 안개 시트는 다른 제품인가요?
A. 반투명 시트를 부르는 여러 이름 중 하나입니다. 엠보 시트, 아우라 시트라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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