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 복원 · 2026. 2. 26.
사무실오염된바닥서울시 타워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한눈에 보기 · 숫자 요약
전체 이야기 ↓1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서울시 타워
공간
- 증상사무실오염된바닥
종류
부분 복원
공간
서울시 타워
인원
1명
작업일
2026. 2. 26.
작업 이야기 전체
이전을 앞둔 사무실에서 오염된 카페트 데코타일만 골라 부분 교체했습니다. 1명이 2시간 작업했습니다.
전에 쓰던 자리에 커피 같은 것을 쏟았는지 바닥이 누렇게 변해 있었습니다. 카페트 재질이라 닦아도 지워지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
손님은 전체를 바꾸기는 아깝다며 더러운 곳만 티 나지 않게 바꾸길 원하셨습니다.
현장 이야기
카페트에 화학 세제를 쓰면 오히려 테두리에 둥근 얼룩이 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척보다 교체를 택했습니다.
철거할 때 아래 악세스판이 들리지 않게 조심하며 오염된 장만 떼어 냈습니다. 새 타일은 자리에 맞게 정확히 재단해 끼웠습니다.

Q. 카페트 타일 얼룩은 세제로 지우면 안 되나요?
A. 화학 세제를 쓰면 테두리에 링 모양 얼룩이 남을 수 있습니다.

Q. 전체를 다 바꿔야 하나요?
A. 이번 현장은 오염된 장만 떼어 내고 새로 재단해 부분 교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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