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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거실 · 2025. 4. 17.

뻑뻑슬라이드방문 고장성남시

뻑뻑슬라이드방문 고장 성남시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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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1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성남시
지역
  1. 증상뻑뻑슬라이드방문 고장
종류
방·거실
지역
성남시
공간
성남시
인원
1명
작업일
2025. 4. 17.
작업 이야기 전체

성남시 가정에서 뻑뻑해진 미닫이 방문의 호차를 바꾼 작업입니다. 한 명이 약 1시간 걸렸습니다. 앞서 다른 방 미닫이문도 같은 문제로 맡기셨던 손님입니다.

문 아래쪽이 문틀에 닿아 마찰이 심한 상태였습니다. 호차가 망가진 채 억지로 여닫으면 문틀과 문짝, 바닥까지 상할 수 있습니다.

문을 꺼내려면 몰딩 위쪽과 양옆을 모두 떼야 했습니다. 몰딩은 타카핀과 목공본드로 붙어 있었습니다. 핀을 하나씩 빼며 몰딩이 상하지 않게 분리했습니다.

현장 이야기

꺼낸 문은 꽤 무거웠고, 뒤쪽 호차는 부서진 채 레일에서 빠져 있었습니다. 망가진 호차를 빼고 새것으로 바꿨습니다. 문을 레일에 다시 올리고 몰딩은 뗀 순서의 반대로 고정했습니다.

Q. 미닫이문이 뻑뻑해도 힘줘서 쓰면 되지 않나요?

A. 호차가 망가진 상태라면 문틀, 문짝, 바닥까지 손상이 번질 수 있습니다.

뻑뻑슬라이드방문 고장 성남시 시공 사진 3

Q. 문을 빼려면 몰딩을 뜯어야 하나요?

A. 이번 현장은 몰딩 위쪽과 좌우를 분리해야 했고, 작업 뒤 다시 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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