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 2025. 12. 6.
병원회복실 실금가고깨진 세면대교체송파구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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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1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송파구
지역
- 증상병원회복실 실금가고깨진 세면대교체
종류
욕실
지역
송파구
공간
송파구
인원
1명
작업일
2025. 12. 6.
작업 이야기 전체
송파구 산후조리원 회복실에서 실금 간 세면대를 교체했습니다. 1명이 1시간 작업했습니다.
산모 회복실 세면대에 금이 선명하게 가 있었습니다. 당장은 괜찮아 보여도 언제든 깨질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신생아와 산모가 머무는 곳이라 깨지기 전에 미리 바꾸기로 하셨습니다.
현장 이야기
산후조리원이나 병원은 가정과 달리 챙길 것이 많습니다. 전신 보호복과 마스크를 입고 소독제로 소독한 뒤 들어갔습니다.
금 간 세면대를 떼어 내고 새 세면대로 바꿔 달았습니다.

Q. 세면대 실금은 그냥 써도 되나요?
A. 지금은 괜찮아 보여도 언제든 깨질 수 있어 미리 바꾸는 편이 안전합니다.

Q. 산후조리원 작업은 무엇이 다른가요?
A. 보호복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소독한 뒤 입실해 작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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