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수리 · 2025. 5. 28.
벌어져안닫히는방화문강동구 · 서울특별시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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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1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강동구
지역
- 증상벌어져안닫히는방화문
종류
생활 수리
지역
강동구
공간
서울특별시
인원
1명
작업일
2025. 5. 28.
작업 이야기 전체
강동구에서 벌어져 닫히지 않는 방화문 힌지 경첩을 수리한 작업입니다. 1명이 약 1시간 동안 진행했습니다.
오래된 방화문이 점점 한쪽으로 기울더니 문틀에 걸려 닫히지 않았습니다. 손님은 매번 문을 억지로 여닫아야 했습니다. 안쪽 힌지가 흔들린다며, 안 되면 문 전체를 바꿀 생각까지 하고 계셨습니다.
처음에는 힌지만 바꾸면 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살펴보니 문 위쪽이 틀어져 있었고, 힌지도 제 역할을 못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점검해 보니 교체 없이 수리로 되살릴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현장 이야기
문짝의 틀어진 부분과 힌지 경첩을 손본 뒤 다시 달았습니다. 설치를 마치고 문이 자연스럽게 여닫히는지 시험했습니다. 흔들림이나 문틀에 걸리는 곳이 없는지도 확인했습니다. 손님은 문을 바꾸지 않고 고쳐서 다행이라고 하셨습니다.
Q. 기울어 안 닫히는 방화문은 꼭 교체해야 하나요?
A. 이번 현장은 점검 결과 수리로 충분해 교체 없이 고쳤습니다.

Q. 힌지만 바꾸면 해결되나요?
A. 이번에는 문 위쪽도 틀어져 있어 문짝과 힌지를 함께 손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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