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 2026. 1. 27.
누수 물새는 세면대서울특별시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한눈에 보기 · 숫자 요약
전체 이야기 ↓1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서울특별시
공간
- 증상누수 물새는 세면대
종류
욕실
공간
서울특별시
인원
1명
작업일
2026. 1. 27.
작업 이야기 전체
산후조리원 입원실 세면대에서 물이 새던 폽업과 배수관을 교체했습니다. 1명이 1시간 작업했습니다.
세면대 폽업이 쑥 들어간 채 다시 나오지 않았습니다. 밑으로는 물이 새 지저분하고 냄새까지 났습니다. 산모가 머무는 곳이라 빨리 손봐야 했습니다.
확인해 보니 폽업은 굳어 움직이지 않았고, 아래에는 누수 자국과 함께 냄새가 심했습니다.
현장 이야기
오래된 부속은 딱딱하게 굳어 작은 충격에도 깨집니다. 이 현장도 이음부를 풀려고 손만 대도 플라스틱이 갈라졌습니다. 그 틈으로 물이 샌 것이었습니다.
규격에 맞는 새 폽업과 배수관으로 바꿨습니다. 세면대에 물을 가득 받아 한꺼번에 내려보내며 이음부에 물이 비치지 않는지 확인했습니다.

Q. 세면대 배수관 누수가 냄새와 관련 있나요?
A. 배수관에서 물이 새면 악취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Q. 교체 뒤 누수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A. 물을 가득 받아 한 번에 내려보내며 연결 부위를 살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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