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 · 2024. 10. 15.
너덜너덜에어컨배관 테이핑양천구 아파트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한눈에 보기 · 숫자 요약
전체 이야기 ↓1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양천구
지역
- 증상너덜너덜에어컨배관 테이핑
종류
실외
지역
양천구
공간
양천구 아파트
인원
1명
작업일
2024. 10. 15.
작업 이야기 전체
양천구 아파트에서 실외기 쪽 에어컨 배관 테이핑을 새로 감은 작업입니다. 기존 테이프가 너덜너덜하게 풀려 구리관이 드러난 상태였습니다. 1명이 약 1시간 작업했습니다.
배관은 베란다 바깥에 있어 손님이 직접 손대기 어려웠습니다. 층이 높아 위험하다며 에어컨 기사들도 그냥 돌아갔다고 하셨습니다.
테이핑이 벗겨진 배관은 바깥 온도를 그대로 받습니다. 그러면 냉기가 새어 냉방 성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습기가 닿아 배관이 부식될 우려도 있습니다.
현장 이야기
벗겨진 옛 테이프를 걷어 내고 배관 라인을 따라 새로 감았습니다. 작업 뒤에는 손님이 바람 차이를 직접 느껴 보시도록 했습니다. 앞으로 관리하는 방법도 함께 알려 드렸습니다.
손님은 배관이 깔끔해져 기분이 좋다고 하셨습니다.

Q. 배관 테이프가 벗겨져도 그냥 써도 되나요?
A. 냉기가 새어 성능이 떨어지고 습기로 부식될 수 있습니다. 구리관이 보일 정도면 다시 감는 편이 좋습니다.

Q. 고층 베란다 밖 배관도 작업이 되나요?
A. 이번 현장도 높은 층 베란다 바깥 배관이었고 1명이 약 1시간에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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