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자 시공 · 2024. 9. 15.
과천 기업회의실 무겁고큰나무액자 설치액자 시공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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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2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 증상과천 기업회의실 무겁고큰나무액자 설치
종류
액자 시공
인원
2명
작업일
2024. 9. 15.
작업 이야기 전체
과천의 한 기업 새 사옥 회의실에 무겁고 큰 나무 액자를 설치한 작업입니다. 2명이 40분 동안 진행했습니다.
무게가 나가는 액자는 떨어지면 사람이 다치거나 작품이 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위치와 고정에 특히 신경을 썼습니다.
먼저 레이저 수평계로 수평과 수직을 정확히 잡았습니다. 액자가 비뚤게 걸리지 않도록 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현장 이야기
액자를 올릴 때는 두 사람이 나눠 맡았습니다. 한 명은 위에서, 다른 한 명은 아래에서 잡고 함께 들어 올렸습니다.
걸고 난 뒤 수평계로 한 번 더 확인했습니다. 가운데와 양쪽 모두 튼튼하게 고정해 마무리했습니다.

Q. 큰 나무 액자는 혼자 걸어도 되나요?
A. 이번에는 무게 때문에 두 사람이 위아래로 잡고 올렸습니다. 혼자 다루면 떨어뜨릴 위험이 있습니다.

Q. 수평은 어떻게 맞추나요?
A. 레이저 수평계로 수평과 수직을 잡고, 설치 뒤에도 수평계로 다시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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