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시설 · 2024. 8. 19.
장애인주차라인평택의 대형식당 주차장 이제 잘 활용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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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2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평택의 대형식당 주차장 이제 잘 활용
공간
- 증상장애인주차라인
종류
주차 시설
공간
평택의 대형식당 주차장 이제 잘 활용
인원
2명
작업일
2024. 8. 19.
작업 이야기 전체
규모가 큰 식당 주차장에서 장애인 주차라인을 지우는 도색 작업을 했습니다. 2명이 약 1시간 동안 진행했습니다.
이 식당은 처음 문을 열 때 장애인 주차구역을 세 칸 만들어 두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실제로는 그만큼 쓰이지 않았습니다. 저녁과 주말에는 일반 차량이 댈 자리가 모자라는 일이 잦았습니다.
그래서 쓰임이 적은 구역의 표시를 지워 일반 주차 공간으로 돌리기로 했습니다. 먼저 현장을 둘러보고 어디를 지우고 어디를 남길지 정했습니다.
현장 이야기
남겨야 할 선은 마스킹으로 가렸고, 주차 스토퍼도 페인트가 묻지 않게 덮었습니다. 그 위에 첫 도색을 하고, 마른 뒤 두 번 더 덧칠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스킹을 걷고 전체를 점검했습니다.
작업 뒤에는 주차장 모습이 눈에 띄게 달라졌고, 일반 차량이 댈 수 있는 자리가 늘었습니다.

Q. 장애인 주차라인은 한 번 칠하면 지워지나요?
A. 이번 현장은 첫 도색 뒤 마르기를 기다려 두 번 더 칠했습니다. 모두 세 번 덧칠한 셈입니다.

Q. 지우지 않을 선이나 스토퍼는 어떻게 하나요?
A. 남길 부분은 마스킹으로 가리고 스토퍼도 따로 덮어 보호한 뒤 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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