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수리 · 2026. 4. 22.
안열리는슬라이드문강동구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사진 순서는 작업 기록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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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7장
현장 사진
강동구
지역
- 증상안열리는슬라이드문
갈래
생활 수리
지역
강동구
작업일
2026. 4. 22.
사진
7장 옮김 / 원문 25장
작업 이야기 전체 11문단 · 사진 7장
강동구 안열리는슬라이드문 레일호차바퀴교체비용 작업입니다. 걸린 시간 1시간.
현장 이야기
어떤 상태였나

안 열리는 슬라이드문을 억지로 힘주어 당기면 어떻게 될까요?
병원은 사람의 왕래가 잦은 곳이라 문 고장은 곧 사고와 직결됩니다.
슬라이드문이 너무 뻑뻑해서 열리지 않아요.
어떻게 했나

강동구 소아과 병원에서 환자분들이 드나드는 슬라이드문이 꼼짝도 안 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바퀴만 갈면 될 일을 레일 전체가 휘어버려 공사 배로 커지게 됩니다.
그냥 두면 일만 더 커집니다

바퀴 한쪽이 부러진 상태로 계속 사용하면 레일 면을 깎아 먹게 되고, 결국 문짝이 이탈해 쓰러지는 위험한 상황까지 갈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조치하는 것이 가장 비용을 아끼는 방법 입니다.
끝난 뒤

단순히 열리고 닫히는 것뿐만 아니라, 마지막에 부드럽게 멈춰주는 댐퍼 기능까지 완벽하게 복원되었습니다.
부러진 부품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신 원장님께서도 매우 만족해하셨습니다.
원문 작업 기록: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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