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수리 · 2025. 6. 19.
사무실유리창UV마포구 · 서울시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한눈에 보기 · 숫자 요약
전체 이야기 ↓2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마포구
지역
- 증상사무실유리창UV
종류
생활 수리
지역
마포구
공간
서울시
인원
2명
작업일
2025. 6. 19.
작업 이야기 전체
마포구 사무실 유리창의 낡은 썬팅 필름을 걷어 내고 UV 자외선차단필름을 새로 붙인 작업입니다. 2명이 약 4시간 걸렸습니다.
오래 붙어 있던 필름이 그대로 남아 있는 창이었습니다. 햇볕이 강해지면 사무실이 더워지고, 자리에 앉으면 팔이 따끔할 만큼 볕이 들었습니다. 여름을 앞두고 기능성 UV 필름으로 바꾸고 싶다는 요청이었습니다.
기존 필름은 떼어 낼 때 잘게 부서져 떨어졌습니다. 그래도 유리에 흠이 나지 않게 끝까지 손으로 벗겨 냈습니다. 혼자 하다 보면 유리가 긁히거나 약품 냄새로 고생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현장 이야기
필름을 붙일 때는 기포가 남지 않도록 유리 면을 하나하나 확인했습니다. 붙인 뒤에는 가장자리 마감 상태도 다시 살폈습니다. 마지막으로 튄 물기와 제거제 흔적을 닦고 쓰레기를 모두 치웠습니다. 손님은 엄두가 안 나던 제거까지 해 주어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Q. 오래된 썬팅 필름이 부서져도 떼어 낼 수 있나요?
A. 이번 현장도 필름이 조각나 떨어졌지만, 유리가 긁히지 않게 손으로 끝까지 벗겼습니다.

Q. 새 필름은 어떻게 붙였나요?
A. 기포가 남지 않게 유리 면을 확인하며 붙이고, 마감 상태까지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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