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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수리 · 2026. 7. 21.

보일러실 루버창나무판해체 단열판넬시공구로구

보일러실 루버창나무판해체 단열판넬시공 구로구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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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1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구로구
지역
  1. 증상보일러실 루버창나무판해체 단열판넬시공
종류
생활 수리
지역
구로구
인원
1명
작업일
2026. 7. 21.
작업 이야기 전체

구로구 아파트 보일러실에서 부서진 루버창 자리의 나무판을 떼고 단열판넬을 시공했습니다. 1명이 작업했습니다.

기존 루버창은 햇빛과 비바람을 오래 맞아 모두 부서져 아래로 떨어져 있었습니다. 바깥이 그대로 보일 만큼 틈이 컸습니다.

손님은 작년 가을 임시로 나무판을 대 두셨습니다. 하지만 나무판도 빗물을 먹어 부풀고 썩어 가며 아래쪽부터 휘었습니다. 바람도 많이 들어왔습니다.

현장 이야기

보일러 연통이 지나는 곳은 사각형으로 크게 뚫려 겨울이면 찬바람이 그대로 들어왔습니다. 손님은 만일을 대비해 가스경보기까지 달아 두셨습니다.

외풍과 빗물이 함께 드는 곳이라 단열성과 내구성을 함께 갖춘 판넬을 썼습니다. 나무판을 걷어 내고 판넬을 시공한 뒤, 떼어 둔 연통과 가스경보기를 다시 달았습니다.

보일러실 루버창나무판해체 단열판넬시공 구로구 시공 사진 2

Q. 보일러실 창을 나무판으로 막아도 되나요?

A. 이번 현장은 나무판이 빗물에 부풀고 썩어 단열판넬로 바꿨습니다.

보일러실 루버창나무판해체 단열판넬시공 구로구 시공 사진 4

Q. 연통과 가스경보기는 어떻게 되나요?

A. 작업 때 분리했다가 마지막에 다시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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