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 복원 · 2026. 3. 15.
문 짝겉판윗부분벌어짐송파구 아파트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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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1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송파구
지역
- 증상문 짝겉판윗부분벌어짐
종류
부분 복원
지역
송파구
공간
송파구 아파트
인원
1명
작업일
2026. 3. 15.
작업 이야기 전체
송파구 아파트에서 윗부분 겉판이 벌어진 방문을 교체 없이 다시 붙였습니다. 1명이 1시간 작업했습니다.
방문 윗부분이 벌어져 문틀에 자꾸 걸린다는 연락이었습니다. 억지로 닫으면 소리가 나고 아예 안 닫힐 때도 있었습니다.
나무 문은 오랜 시간 습기와 건조가 되풀이되면 수축과 팽창으로 변형되기도 합니다. 확인해 보니 윗면 겉판이 휘면서 몸체와 떨어져 튀어나와 있었습니다.
현장 이야기
손님은 문을 새로 사야 할지 고민하셨습니다. 하지만 겉판을 다시 붙이면 쓸 수 있는 상태여서 강하게 압착해 붙였습니다.
티가 덜 나도록 면을 고르게 다듬었습니다. 손님과 함께 문이 부드럽게 여닫히는지 여러 번 확인했습니다.

Q. 방문 겉판이 벌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습기와 건조가 반복되며 목문이 수축과 팽창을 거쳐 변형되기도 합니다.

Q. 문을 바꾸지 않고 고칠 수 있나요?
A. 이번 현장은 벌어진 겉판을 압착해 다시 붙여 그대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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