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시설 · 2024. 9. 11.
망가진 출차주의경보등 시멘트지주복원종로구 · 학교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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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2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종로구
지역
- 증상망가진 출차주의경보등 시멘트지주복원
종류
주차 시설
지역
종로구
공간
학교
인원
2명
작업일
2024. 9. 11.
작업 이야기 전체
종로구의 한 학교 주차장 출입구에서 부서진 출차주의 경보등과 시멘트 지주를 복원한 작업입니다. 2명이 약 3시간 30분 동안 진행했습니다.
도착했을 때 시멘트 기둥 분리대는 크게 부서져 있었습니다. 학교 관리팀이 쓰러진 경보등을 이미 떼어 두었고, 전선만 나와 있었습니다.
밖에서 하는 일이라 작업자 모두 야광 조끼와 안전모, 장갑, 안전화를 갖췄습니다. 지나는 사람과 차량의 안전을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현장 이야기
먼저 새로 가져간 경보등을 연결하고 작동을 시험했습니다. 입구 바닥에는 코일이 묻혀 있습니다. 금속 차체가 지나가면 이를 감지해 센서를 거쳐 경보등에 신호를 보냅니다. 실제 차를 들여보내 보니 잘 켜졌습니다.
시험이 끝난 뒤 기존 밑 기둥을 뽑고 새 기둥을 넣었습니다. 수평이 맞지 않으면 경보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어 수평을 꼼꼼히 잡았습니다. 앙카로 단단히 고정한 다음 몰탈로 마무리했습니다.

Q. 경보등은 어떤 방식으로 켜지나요?
A. 바닥에 묻힌 코일이 지나가는 차체를 감지하고, 센서가 경보등에 신호를 보내는 방식입니다.

Q. 기둥을 새로 넣을 때 무엇을 신경 쓰나요?
A. 수평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평을 잡은 뒤 앙카로 고정하고 몰탈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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