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 · 2025. 6. 30.
깨진 초록플라스틱지붕용산구 · 서울시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한눈에 보기 · 숫자 요약
전체 이야기 ↓1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용산구
지역
- 증상깨진 초록플라스틱지붕
종류
실외
지역
용산구
공간
서울시
인원
1명
작업일
2025. 6. 30.
작업 이야기 전체
서울 용산구 한 건물 1층 상가 입구에 초록색 플라스틱 렉산 지붕이 있었습니다. 햇빛과 비를 피하게 하고 입구를 눈에 띄게 하는 구조물입니다.
위층에서 이삿짐을 나르다 짐이 떨어져 렉산 한 장에 구멍이 뚫렸습니다. 비용이 많이 들까 걱정하며 연락을 주셨습니다. 살펴보니 전체를 바꿀 필요는 없었습니다. 깨진 한 장만 교체해도 되는 상태였습니다.
깨진 렉산을 떼고 새 렉산을 얹어 고정했습니다. 브라켓과 몰딩을 다시 조립한 뒤 나사 위와 몰딩 주변에 외장용 방수 실리콘을 꼼꼼히 발랐습니다. 비가 들어오지 않게 마감했습니다. 1명이 1시간 걸렸습니다.
현장 이야기
Q. 깨진 한 장만 교체할 수 있나요?
A. 이번 현장은 손상된 한 장만 바꾸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Q. 렉산은 어떤 소재인가요?

A. 가볍고 튼튼한 지붕 소재입니다. 교체 후에는 나사와 몰딩 주변을 방수 실리콘으로 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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